2006년 11월 06일
ROOKIE November 2006
이번 달 루키는 늦게 나왔다. 별책부록인 NBA 가이드북 때문인 듯.
표지는 르브론 제임스. 포즈는 멋지지만, 사진의 질은 그닥 좋아보이지 않는다. 그래도 표지인데 신경 좀 써주지. NBA 개막에 따른 기사들이 넘실넘실대는 #114 issue.
Zoom LeBron 4 AD #1. 르브론+나이키 광고가 루키 11월호와 부록인 NBA 가이드북을 포함해서 총 5개, 8개 지면을 차지하고 있다. 나이키코리아가 대대적으로 마케팅을 시작한 듯 보인다.물론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선수 & 신발.
나이키에 르브론과 코비가 있다면, 아디다스에는 티맥, 가넷, 던컨, 어리나스, 빌럽스, 이들 5명이 있다. 5IVE라는 컨셉으로 나이키에 대항하고 있지만 소비자의 소구력에 있어서 나이키에 비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리복을 인수하면서 함께 얻어온 NBA 유니폼에서 오는 수익은 쏠쏠할 듯.
손대범 기자가 DEBUT SERIES라는 새로운 칼럼을 연재하기 시작했는데, 그 칼럼의 주인공은 바로 레지 밀러다!! 내 농구인생을 이끌었던 최고의 선수. 80년대 인디애나 유니폼이 아주 멋지구리하다.
이번 달 KICKS REVIEW는 줌플5 은흰 컬러. 벌써 곤지암과 원신 아울렛에 풀린 신발을 이제야 리뷰하다니, 조금 늦은 감이 있다. 여전히 줌플5가 멋진 신발이긴 하지만.
NBA 개막에 맞춰 가이드북을 별책부록으로 줬는데, 05-06시즌 이슈, 06-07시즌 디비젼별 팀 로스터와 예상들, 르브론 스페셜, NBA 기록 등이 수록되어 있다. 비록 NBA.COM에서 얻을 수 있는 정보 이상은 아니지만, 여러모로 정성이 느껴지는 좋은 부록. 하지만 나이키 제공이다보니, 생뚱맞은 (하지만 어쩔 수 없었을) 르브론 스페셜이 포함되어 있다. 물론 어디까지나 NBA 가이드북의 성격에 맞지 않는다는 것이고, 나에게는 만족스럽다. Zoom LeBron 4의 간단한 프리뷰도 실려있다.
대미를 장식하는 Zoom LeBron 4 AD #2. 11월 16일, 광고에 실려있는 검/흰/빨 컬러의 발매가 예정되어 있다. 물론 나는 12월달에 발매되는 올검을 구입할 예정.







# by | 2006/11/06 23:26 | ETC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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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는 어떻게 하는건지 좀 알리도
저도 초보라서, 그냥 하라는 대로 했습죠.
형님도 얼른 이글루스 블로거가 되시어요~ㅋㅋ